Na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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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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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grindkr #unsungmagazine #광화문 #세종대왕 (광화문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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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내가 첫 구매🔥
#dahahm #dahahmchoi #heretothere #rm360  (Rm36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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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방배동 985-11 RM.360에서 포토그래퍼 최다함 (Dahahm Choi) 의 사진전이 열립니다. 개인적으로 사람들 셀카와 뒷통수만 보인다는 라이언멕긴리 이런 사진전보다 백만배는 더 멋진 전시 꼭 관람하세요. 

Dahahm Choi (Seoul, Berlin)

서울 태생으로 현재 Berlin에서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360Sounds를 비롯하여 진보, 프라이머리스쿨 등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사진 작업을 통해 알려졌으며 서울을 테마로 한 연작 시리즈를 통해 익숙한 도시의 새로운 모습을 담는 작업을 진행해 오기도 하였다.


HERE TO THERE 

이 전시를 통해 선보이게 되는 결과물들은, 최근 2년간 다양한 환경에서 작가의 사고와 그 주변에서 추상적으로 변화하는 정신의 모습을 시각화 하여 공간과 색감의 조화로 구성되어진 사진 작업물이다. 하나하나의 형태, 색은 모두 일상에서 보여지는 삶의 연결성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는 Street photography 의 기본적인 속성인 ‘우연에서 얻어진 아름다움’에서 조금 더 나아간다. 이 전시에서는 순간적인 아름다움에 임의(arbitrary)의 구성(composition)을 더하고, 의도적으로 덧입힌 채도와 조금은 벗어난 구도를 선보인다. 그것은 안정적인 비율을 유지함과 동시에 극단적인 선과 그림자의 방향으로 물리적으로 완성된 안정감을 서서히 깨뜨려 보인다. 

Street photography에서 보여주는 하나의 사진 안에 여러가지 연관성을 보여 주는 방식을 두장의 사진으로 나누어, 병렬적으로 보는 사람에게 다른 방식의 연관성을 인지하게 하며, 빨강에서 주황으로 변하거나 밝은 채도의 색과 빛으로 이루어진 색들을 함께 조합하면서 - 혹은 비슷한 색들의 조합으로 - 1900년대 초반 페인터들이 즐기던, ‘색의 장난’을 통하여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표현하였다. 이러한 변화, 즉 보이지 않는 움직임이 속해있는 시간을 정지시켜 앞, 뒤가 있는 공간 안에 애매모호한 공간의 나눔과 색의 조합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하나의 정신이 어디론가 향하는 과정을 표상하고 있다.

(Vinyl Record Size인 12” prints 들을 비롯한 모든 사진들은 이번 rm.360에서의 전시를 위하여 Exclusive하게 제작되었다.)



전시 기간 : 2014.04.20 (sun) - 2014.05.05 (sun)
전시 시간 : 13:00 - 20:00 (매주 월요일 휴일)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85-11 rm.360
Opening Event

Date : 2014.04.20 (sun)
Time : 13:00 - 20:00 
Music : DJ Kyu & jamestownville
#dahahmchoi #heretothere #rm360  (Rm36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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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어플 담당자도 일하기 싫은가 보다 아님 일하라고 그런건가? 1이 7개 주 7일 근무를 뜻하는건가 ㅋㅋ 
#매일경제 #시말서 #경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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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와 나
#marley #openair  (Parc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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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내가
짜짜짜짜짜짜 짜~게 먹기🎶
#내일월요일  (한강 뚝섬유원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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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saturday  (동대문 훈련원 공원 컬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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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에 컬트에서 처음 보고 언제나 저에게 no.1 스케이터인 동철이형 생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계속 멋진모습 보여주세요❤️ @queazy #HBD